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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이버만10년 조회 50회 작성일 2021-10-25 06:02: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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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5% 육박...이자 부담 '급증' / YTN

주요 은행 대출금리 한 달 반 사이 0.5%포인트 ↑
주요 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형 금리 5% 육박
기준금리 인상 예고…대출금리 상승 더 빨라질 듯

[앵커]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한 달 반 사이 0.5%포인트나 올라 5%대에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가계대출 조이기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어서 이른바 '영끌', '빚투' 등 대출자들 부담이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한 달 반 사이 0.5% 포인트나 올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은행이 곧 적용할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연 3.031∼4.67%) 8월 말(2.62∼4.19%)과 비교해 보면 최고 0.48%포인트 높아진 겁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형 금리는 5% 가까이 까지 올랐습니다.

신용대출의 경우 최고 0.26%포인트 올라 3.18∼4.43% 금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출금리가 급등한 것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이에 따라 시장금리가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금융당국이 대출 규제 압박을 하면서 은행이 스스로 우대금리를 깎거나 가산금리를 올려 잡은 영향도 있습니다.

앞으로 대출금리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0.25% 포인트 인상을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지난 15일) : 11월에는 우리가 짚어보겠지만 특별한 우리 경제에 문제점이 없다면 11월 (기준)금리 인상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가 0.25% 포인트 인상할 경우 가계의 연간 이자 부담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2조9천억 원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0.5%포인트 인상될 경우는 5조8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대출자 1인당 연이자 부담도 0.25%포인트 인상하면 (지난해 말 271만 원에서 286만 원으로) 15만 원이 늘고, 0.5%포인트 올리면 (271만 원에서 301만 원으로) 30만 원 불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과 아파트 구매 등을 위해 대출했거나 앞으로 대출이 필요한 이들의 우려도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종수입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1018002441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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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 올해 말 까지 대출금리 20% 가즈아!!
Patrick Moon :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아파트 분들 얼릉 정리하시길~ 천안수도권은 지금 과잉분양에 집값 내려가고 있음. 경기수도권도 얼마 안남음
저출산선진국 : 앞으로 좋든 싫든 인정하기 싫어도 사람과 현금이 귀한 확실한 디플각임 다만 그전에 스테그가 잠시 잇을 가능성이..
FOR YOU 환율연구소 : BBB 급회사채 금리수준이 8% 수준인점을 감안할 때, 신용도가 낮은 가계대출 금리도
연 8%까지 상승할 수 있지 않나요?
익명 : 대출이자 올린건 이해하는데
예금이자는 왜 그대로?

대출금리 5% 육박...이자부담 급증 / YTN

[앵커]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한 달 반 사이 0.5%포인트나 올라 5%대에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가계대출 조이기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어서 이른바 '영끌', '빚투' 등 대출자들 부담이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한 달 반 사이 0.5% 포인트나 올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곧 적용할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연 3.031∼4.67%) 8월 말(2.62∼4.19%)과 비교해 보면 최고 0.48%포인트 높아진 겁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형 금리는 5% 가까이 까지 올랐습니다.

신용대출의 경우 최고 0.26%포인트 올라 3.18∼4.43% 금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출금리가 급등한 것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이에 따라 시장금리가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금융당국이 대출 규제 압박을 하면서 은행이 스스로 우대금리를 깎거나 가산금리를 올려 잡은 영향도 있습니다.

앞으로 대출금리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0.25% 포인트 인상을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지난 15일) : 11월에는 우리가 짚어보겠지만 특별한 우리 경제에 문제점이 없다면 11월 (기준)금리 인상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가 0.25% 포인트 인상할 경우 가계의 연간 이자 부담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2조9천억 원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0.5%포인트 인상될 경우는 5조8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대출자 1인당 연이자 부담도 0.25%포인트 인상하면 (지난해 말 271만 원에서 286만 원으로) 15만 원이 늘고 0.5%포인트 올리면 (271만 원에서 301만 원으로) 30만 원 불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과 아파트 구매 등을 위해 대출했거나 앞으로 대출이 필요한 이들의 우려도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종수입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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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 : 대금리와 예금금리 함께 방영해야지
부족한 방송 ᆢ
대출이 5%면 예금도3%로 되야하지
법적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
독점은행
singing wolf : 자네.. 아직도 은행을 믿...나?
수정 : 오징어게임 참가자들 많이 나오겠다
대출금리오른면 예금금리도 올려라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이슬비 :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힘드면 어쩌누
김프로 : 은행돈이 주머니 쌈짓돈인줄 알았던 사람들, 그것을 부추긴 사람들이 져야할 책임.

대출 금리 3개월 만에 0.5%p 가까이 상승 (2021.09.05/12MBC뉴스)

주요 시중 은행 대출 금리가 그제기준으로 연 2.8에서 4.3퍼센트수준으로 3개월만에 0.5 퍼센트 포인트가까이 올랐습니다.

신용 대출도 3에서 4.05 퍼센트 금리가 적용돼 3개월 전보다 0.43 퍼센트 포인트 정도 올랐습니다.

이는 정부로부터 가계 대출 규제 압박을 받는 은행들이 가산·우대 금리를 조정해 대출 금리를 시장 금리보다 더 큰 폭으로 올리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1200/article/6298543_34908.html

#대출금리, #은행, #신용대출
Aco Art : 대출금리 4프로면 예금금리는 2프로 이상 좀 줘!!!은행들 너무하네~~
zzup10 : 이제 이자비용보다 자산가격이 더 올라 이득을 보는 시기는 지났다는 말입니다
자유대한민국 : 빚 내서 집들 사고 투기했으면, 자기가 진 빚은 전부 다 갚을 줄도 알아야지. 못 갚겠다면, 기존에 집들 전부 경매 절차 밟아겠지.
Jerry Kim : 신용대출 받은 만큼 주담보 대출 줄어드는 조항이 적용되면 ( 지금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
훅간당 : 뿌렸으면... 거둬야지...
공짜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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