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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수 조회 2회 작성일 2021-06-14 12:24: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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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얼음탑 만들기! 따르면 저절로 얼어버린다?! 과냉각실험 홈사이언스 과학실허ㅁ [애니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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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한의 이야기]\r
따르면 얼어버리는 얼음탑을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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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왕박상현tv : 전 에어컨 없어요
ᅳ달님 : 우아 재밌어요♡
정정재웅 : 개꿀,
MS dudal : 정말 재미나네요^^* 이실험을 하다보면 엄청 시원하겠어요
라이드 : 애니한님달고나커피랑달고나제피만들어주세요
그리고달고나아이스크림도만들어주요

집의 확장, 공간의 한계를 넘다 [코로나19 1년, 이후의 세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1부 / YTN사이언스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의 공포와 사회적 거리 두기, 봉쇄는 개인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우리는 이제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교육받고, 집에서 여가를 즐긴다. 삶의 반경이 전 세계에서 집 안으로 축소된 것이다. 그리고 이 생활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전망은 불투명하다.

▶ 세계의 ‘집콕’ 생활
‘집콕’이 뉴노멀로 떠오른 지금, 전 세계 사람들은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미국 봉쇄령 이후 식량 수급 문제를 겪고 자급자족 환경을 만들고 있는 이가 있는가 하면 취미생활인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 집 안에 체육관을 만든 사례자도 있다. 또한 집콕 생활을 즐겁게 만들기 위한 콘텐츠들도 넘쳐나고 있다. (이후의 세계)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특별한 여행법을 통해 베네치아의 골목을 탐험한다.
세계인의 집안에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일상을 만나보자.

▶ 미래의 집, 요새가 되다
이전까지 휴식의 기능을 담당했던 집 안으로 사회의 모든 기능이 들어오면서 부작용이 생겼다. 집이 불편해졌다.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유현준 교수는 “집에 있는 시간이 1.5배 길어진 만큼 공간도 1.5배 더 필요하게 되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집의 형태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지 제언했다.
또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집의 기능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집 요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이후의 세계)는 올해 초 개최됐던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박람회 CES2021에서 그 단초를 찾아 ‘미래의 집’을 구현했다. 상상 속에만 있던 집의 미래를 만나본다.

▶ 집, 뉴노멀을 만나 확장되다
원격근무가 뉴노멀로 떠오르면서 새로운 주거 형태의 가능성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꼭 근무지역 근처에 거주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거주지의 자유가 생겨난 것. 이를 반영하듯 최근 일본에서는 원하는 지역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할 수 있도록 숙소 및 업무 편의 시설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유행을 끌고 있다는데.
공간의 한계를 넘어선 집의 확장, 새로운 집의 개념을 만나보자.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458\u0026s_hcd=\u0026key=202102150848274264

#코로나19​ #백신 #집콕 #홈트 #원격근무 #안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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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ま : 행복하세요.
たま : 건물과건물사이도 일정한간격이 필요합니다.
たま : 실내에서도 자연의 식물이함께해야 합니다.
たま : 과학의발전은 하나님이지상천국을완성하기위한 크신 뜻입니다
[PCA-2TV] omunia : 스튜피드 피플..... 한심한 프로.....

Ep(114) 데이터 사이언스 팀,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데이터 사이언스 팀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갈립니다. 합의도 잘 안 돼 있는 듯하고요.
그래서 많은 조직들이 기존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을 운영하던 방식을 그대로, 또는 약간 변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스크럼 등이 대표적이죠.

그런데 이런 방식들이 데이터 과학 팀을 운영하는 데 효율적일까요? 만약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회차는 청취자 여러분께도 질문을 던집니다. 들어보시고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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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 Cho : 11:20 시작. 데이터 사이언스와 프로젝트 메니지먼트
데이터 사이언스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랑 비슷하게 운영하려는 회사들이 대부분. ex) Agile, Scrum, Kanban 등등

이런 것들이 사실 현장에서는 체계가 없다. 중구난방, 지들 맘대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데이터사이언스가 SW엔지니어링과 다르기 때문에 Sw엔지니어링의 이야기가 바로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SW엔지니어링 기법을 어떻게 데이터사이언스에(이하 데사) 적용할 것인가 이야기해보자.

13:15 에자일 스크럼 칸반은 뭐야?
(에자일은 작은 단위로 문서 보다는 코드 위주의 개발을 해서 빠르고 기민하게 sw개발을 현장의 요구에 맞추자 라는 지향점. 민주주의같이 지향점이고, 그걸 어떻게 달성하느냐 라는 방식의 이야기가 스크럼, 칸반,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등등.
스크럼은 애자일을 달성하기 위해서 소규모 팀이 매일매일 조금씩 개발해서 '정해진 기간' 2~4주동안 한 번의 프로젝트 사이클을 마치는 것, 그것을 반복해서 최종 종결시키는 방식. 프로젝트에 쏟는 시간을 통제해서 생산성을 담보한다. 늘어지면 사실 개선은 안되고 시간만 끄니까.
칸반은 작업자가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작업자들별로 중요 이슈 순으로 총 지금 눈 앞의 이슈 수를 통제해서 한번에 하나씩 해결하게 하는 메니징 방식. 집중을 통제해서 생산성을 담보한다. )

에자일 아닌건 뭐냐? -> 워터폴. 뭔가 만들기 전에 요구사항을 잘 정리해서 그걸 그대로 개발.
14:53 애자일 -> 요구사항을 만족시킬만한 최소한(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실행가능 제품)을 고객한테 피드백을 받고, 조금 더 개발해서 피드백 받고. 이 과정을 반복한다.
(음..... 피셔박님이하신 말씀이지만, 이건 애자일 방법론의 하나고 이걸 애자일 전체로 보는 것은 맞.....나? )

15:41 스크럼 -> 가장 유명한 애자일 방법론, 칸반-> 일본어로 간판 이란 뜻.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등등

17:35 스크럼에서는 보통 Jira 많이 쓴다. 이런거 프로젝트 진행상황 관리해 주는 툴.
처리되어야 하는 일들 : 백로그
스크럼에 관한 진행 이야기 19:40 까지 실제 스크럼 과정에 대한 이야기

20:40 전 직장은 빡세게 에자일 관리를 했는데, 현 직장은 그런거 딱딱하지 않아.

21:00 Q. 에자일 하면 창의적이지 못하게 된다는 건가? ->
A. 그건 아님. 지금 직장도 에자일은 좋아하는데 스크럼이란 방식이 싫다는 것. 스크럼의 프로덕트 오너 등등의 사람들 때문에 개발자들이 주도권을 가지기 힘들다. 그게 싫다.

23:25 스크럼의 장점. 강제로 개발자들끼리 정보교류를 시킨다. 일정을 공유시킨다. 강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효과, 사일로를 없에는 효과가 있다. 관리 측면에서 유용.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P.O.), 스크럼마스터 들의 역할이 다른데 이분들의 성향과 역량에 따라 장단점의 발휘가 달라.

29:05 데사는 굉장히 탐색적인 업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그 가설로 좀 더 진행해본다던지. 이것이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스크럼과 탐색적인 업무가 본질인 데사와 잘 안맞는다.
-> Q 이게 오히려 에자일 아닌가? A (딱히 직접적인 답변은 없었어)
-> 김과장네 사례의 경우, 우리는 이런 것도 다음 스프린트때 하도록 넘기거나, 스프린트 기간에 걸리면 끊고 넘어간다.

31:10 전통적인 SW개발과 데싸의 개발에서 개발방법론-에자일의 차이에 대해서 좀 더
-> 일단 차이 뿐만 아니라 공통점도 많다. 그래서 딱 나누기 힘듦.

33:38 큰 기업이 아닌이상 스크럼 마스터를 전문적으로 두기는 쉽지 않음. 스크럼마스터는 컨설턴트인데 스크럼 운영이 목표인 컨설턴트. 프로덕트가 잘 뽑혀 나오는지를 관장하는 프로덕트 오너랑은 다름. 스크럼 관리는 경험이 좀 많이 필요해.

35:22 혁신은 프로덕트 오너한테 오지 않고 데싸팀 내부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난다.
-> 요구사항에 맞춰서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혁신이 읎다고.
-> 그래서 외부 인풋은 필요하지만, 너무 얽메이는 것은 좋지 않아.


37:00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개발이 가능하면 프로젝트 메니징은 필요 없어.......???????

29:20 데싸쪽 사람들이 에자일을 반대하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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