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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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꼬 조회 32회 작성일 2021-10-24 18:0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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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 설민석 강독 풀버전★ 영조와 사도세자! 두 부자의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이야기 |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25

★[한중록] 설민석 강독 풀버전★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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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 한중록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
04:03 자신을 따라다니는 꼬리표를 떼어내기 위한 영조의 노력
06:41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가 저승전에서 자란 이유
09:39 남다른 총명함으로 사랑받기도 잠시, 이어지는 불통과 차별
14:33 대리청정과 금주령으로 점점 삐뚤어지는 부자관계
18:27 심각해지는 사도세자의 광증
22:39 뒤주에 갇힌 비운의 왕세자, 사도세자
25:25 비극의 역사 속 혜경궁 홍씨

TV로 읽는 독서 수다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매주 (화) 저녁 8시 10분 tvN
#책읽어드립니다 #설민석 #한중록 #혜경궁홍씨
tvN insight : 00:54 한중록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
04:03 자신을 따라다니는 꼬리표를 떼어내기 위한 영조의 노력
06:41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가 저승전에서 자란 이유
09:39 남다른 총명함으로 사랑받기도 잠시, 이어지는 불통과 차별
14:33 대리청정과 금주령으로 점점 삐뚤어지는 부자관계
18:27 심각해지는 사도세자의 광증
22:39 뒤주에 갇힌 비운의 왕세자, 사도세자
25:25 비극의 역사 속 혜경궁 홍씨
luna : 영조도 오은영 박사님을 만났으면 사도세자 안죽었을텐데....
이재홍 : 사도세자.. 역사를 배울 때 마다 유난히 정이 가는 인물..
예지 : 진짜 이 이야기를 골백번 하셨을 텐데 말 하실때 마다 열심히 하시는게 대단
ᄋᄉᄒ : 솔직히 비온다고 뭐라 한거는 ㄹㅇ 생트집이다..

KBS 한국사전 – 아버지의 눈물, 영조

- 아들을 크게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 조기교육
무수리 출신의 어머니, 당쟁의 한 가운데서 수많은 정치적 위기를 겪은 영조는 태생적 콤플렉스를 딛고 평생 ‘근신’이란 두 글자를 실천한 애민군주였다. 신문고를 설치해 백성의 소리에 귀 기울였으며, 균역법을 통해 공역 부담을 줄였다.
영조는 나이 마흔 넘어 얻은 조선 왕통의 유일한 후계자, 사도세자를 위해 세 살 때부터 조기교육을 시켰다. 영조는 세자교육관을 직접 선발하고, 구체적인 공부내용과 방법을 지시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문답하여 세자의 능력을 시험하곤 하였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제자성록’ ‘어제상훈’ 등의 교재를 직접 저술하기까지 했다.

- 사도세자의 대리청정, 부자(父子) 사이에 틈이 생기다
영조는 즉위 때부터 노론에 의해 선택된 ‘노론의 임금’이란 정치적 부담을 안고 있었다. 아들이 자신과 같이 당쟁에 휘말리지 않기를 바랐던 아버지, 영조. 1749년, 15세의 아들은 아버지를 대신해 옥좌에 앉게 된다. 당쟁해소를 위한 영조의 승부수, 대리청정! 그러나 아버지와 아들은 성격차이를 넘어 정치적 입장까지 갈라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1755년 결정적으로 부자 갈등의 씨앗이 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승정원일기’를 보면 당시의 내용이 집중적으로 지워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대화의 단절, 아버지와 아들 사이를 가로막은 벽
아버지와 아들은 이미 정치적으로 멀어진 가운데 직접 만나는 기회조차 줄어들게 된다. 아들이 부왕의 문안을 미루는 일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절대권력자 왕과 왕세자 사이의 멀어진 틈.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세력이 있었다. 노론은 소론의 뿌리를 제거하기 위해 연일 상소를 올렸지만 세자의 대답은 한결같았다.
"부종(不從: 따르지 않겠다)" 이때부터 노론은 세자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부자의 관계가 멀어진 가운데 왕세자가 낙선당에 불을 지르고, 궁녀를 죽이는 등 온갖 비행들을 저지르고 다닌다는 상소가 계속해서 올라온다. 게다가 이 모두가 아들의 정신병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되는데...

- 아버지는 왜 아들을 죽여야만 했는가?
"아무래도 내가 오늘 죽는가 보오..." 1762년 5월 13일, 아들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창경궁 앞뜰로 간 아들의 눈에 비친 것은 나무뒤주.
궁궐문을 봉쇄하고, 조정 대신들조차 출입하지 못한 사도세자 죽음의 현장! 당시 바로 그 곳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뒤주에 가둔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본 이가 있었다. 세자의 교육을 담당한 세자시강원설서, 권정침! ‘한국사 傳’에서는 임오화변의 목격자, 권정침의 문집 ‘평암집’을 통해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풀어보았다. 그날, 창경궁 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한국사전 6회 – 아버지의 눈물, 영조 (2007.7.21. 방송)
http://history.kbs.co.kr/
Hannah J : 저런 고귀한 자료가 아직도 일본에 있다니 정말 기가 막힐 일이네요....
김종진 : 부모를 잘 만나는것도 복이다.
성인될때까지 나에게 고함만 지르고
윽박만 지르던 아버지
그밑에서 자랐으니 나의 정체성은 사라지고 움츠려 들었다
[ Toy bugs]비니비니 : 영조를 이해할수 없다 절대
권혁선 : 늦었지만, 영조역 하신 고 강태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gk lee : 아무리 그래도 자식을 저런곳에 두는건 사람이 아니지

설민석의 [한중록] 강독 (1) ▶ 경종을 해한 연잉군? 논란이 많았던 영조의 즉위 |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25 #집에서함께해요

#책읽어드립니다 #설민석 #한중록 #혜경궁홍씨 #집에서함께리뷰해요
TV로 읽는 독서 수다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매주 (월) 밤 10시 20분 tvN
Tape Bape : 자료 이해도를 위한 일러스트! 넘나 유익하고 이뻐요
손광욱 : 영조가 한짓을 보면 형 독살한 게 맞아
권정희 : 진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존경스럽네요
자녀교육최경선 : 한중록의 배경지식부터 알려주시는 설쌤~
요즘 가장 좋아하는 프로랍니다.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백구한접시 : 솔직히 지 자식한테 한거 보면 형이라고 못 죽였을거 같지는 않은데.
어머니가 같은 것도 아니고 부담도 없었을 듯.

... 

#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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