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567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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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니 조회 31회 작성일 2021-10-23 05:47: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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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시대가 변하는 순간 [원피스]

여러분 안녕하세요 원피스 도서관 원도입니다. 오늘은 원피스1029화 내용 심층 분석 및 다음 내용의 떡밥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피스1029화 내용이 공개된 후 해외 커뮤니티는 정말 불타고 있습니다.
상디와 퀸은 너무 많이 언급했기 때문에 뒤로 잠시 미루겠습니다. 성내 2층에서 빅맘은 물 만난 고기처럼 날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세계 초신성 최강자로 평가받는 유스타스캡틴키드와 로를 상대로 사황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빅맘은 아직 카이도처럼 새로운 신기술을 보여주며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지만 키드와 로를 상대로 별다른 상처를 입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고, 하지만 로와 키드는 상당한 데미지를 입은 모습입니다.
키드는 호킨스의 링크의 영향으로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이미 피투성이가 되어버린 모습이죠. 이번 1029화에서 키드는 목숨을 잃을뻔했습니다. 로가 빅맘을 방해하지 않았다면 정말 위험했습니다. 카운터쇼크로 겨우 시선만 돌릴 정도였고
로 역시 상당히 지쳐있는 모습에 화염 공격을 전통으로 맞아버렸습니다. 키드는 이제 겨우 사황에 도달하여 승부를 내려는 찰나에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는 자신을 원망합니다. 키드의 목표는 사황들을 만나서 승부를 내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킬러의 희생과 활약으로 키드는 호킨스의 링크를 끊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면서도 몸이 가벼워졌다는 대사를 할 정도로 반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럼 키드는 이제 빅맘을 이길 수 있다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현재 키드가 빅맘을 이길 확률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키드가 아무리 상처입지 않은 쌩쌩한 상태라고 해도 말이죠. 키드는 과거부터 루피와 비교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만약 키드가 루피와 비슷한 전투력의 성장을
이루어냈다면 빅맘과 어느 정도 전투를 진행할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로 역시 과거보다 더 강력한 상태로 전투 밸런스가 맞춰진 상태라고 봐야 하죠. 빅맘은 과거부터 최강자로 군림해오며 전투력의 상승보다는 이제 지는 태양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무리 지는 태양이라고 해도 사황이기 때문에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 두 명과 빅맘의 전투가 너무 재밌습니다. 해외 여론은 빅맘이 아직 구체적인 데미지를 입지 않았기 때문에 빅맘을 순수 전투로 이길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상 미래 바다의 지배자가 될 초신성들이 이기는 게 당연하지만요. 개인적으로 빅맘 혼자만의 피지컬의 강함은 키드와 로가 커버 가능하다고 보이지만 그들의 호미즈들을 카운터칠 수 있는 그림이 아직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드가 헤라의 번개를 무력화 시키기 위한 피뢰침 역할을 하는 상태를 만들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키드는 매우 강력한 자성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자로써 충분히 생각해 볼만한 전개입니다. 프로메테우스가 키드의 금속성을 녹여버릴만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관건입니다. 하지만 로가 화염을 견디는 것을 보았을 때 그 정도까지 강력한 화염은 아닐 것으로 추정됩니다. 키드는 이제 시간이 없다고 보이고, 자신이 받은 데미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하고 빅맘에게 상당히 치명적인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드래곤볼의 베지터가 마인부우에게 마지막 공격을 하고 사라진 것처럼요. 그리고 로의 기술들이 공간을 초월하는 종류의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호미즈들을 떼어놓으면서 전투를 진행한다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킬러가 생각보다 너무 큰일을 해주고 있다는 건데요. 키드 옆에서 조연의 역할로 일찍 전장에서 리타이어 될 것으로 많이들 생각하셨지만 킬러는 자신의 동료 키드를 위해 목숨받혀 엄청난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게다가 호킨스까지 이겨버리는 모습까지
일 인분 이상을 해줬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루피가 옥상에서 카이도와 승부를 내고 있는 동안 키드와 로 그리고 밀짚모자 일행들이 빅맘과 싸워서 물리쳐야 이 와노쿠니 전투는 아군의 승리로 끝이 날 겁니다. 솔직히 키드와로 두 명이서 빅맘을 잡는다는 건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잘 그려지지 않는 게
사실이니까요. 만약 빅맘보다 카이도가 먼저 쓰러지게 된다면 빅맘이 와노쿠니를 버리고 철수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생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어차피 세계정부가 와노쿠니에 개입을 선언한 마당에 빅맘 혼자서 너무 리스크가 강한 행위를 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와노쿠니에는 다른 에피소드와 다르게 얽혀있는 갈등과 떡밥들이 너무 많아서 마지막을 예측하는 행위가 너무 여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키드가 빅맘을 상대로 승리하게 된다면 새로운 사황급 해적으로 생각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샹크스의 뒤를 이어서 팔이 하나뿐인 두번째 사황이 탄생하는 것이네요.
그리고 키드가 샹크스와 다시 만나는 그날이 너무나도 기다려 지는데요. 자신의 한쪽 팔을 잘라버린 샹크스에게 복수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재미있게 보셨거나 재미없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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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민 : 아무래도 키드랑 로우가 미래의 해적왕인 루피의 라이벌이 될텐데 사황 잡아놓긴 해야함
박성호 : 만약샹크스가 온다면 키드와로우를 도와주고 위를쳐다보면서 루피는저쪽인가? 하고 멋지게등장할듯?ㅎㅎ
이난에이조가될꺼야, : 도서관님의 원피스설명 이해가안가고 아리쏭해서 결말이없음
뿡로터리쪼인트 : 킬러.. 예전 조로가 쿠마에게 루피 대신 자신의 목숨을 가져가라고 했던 그때가 생각나네..
리루루유튜브 : 로우와 키드가 사황 빅맘을 큰 대미지 먹어야 이겼으면 좋겠네요

[원피스 분석] 로저 에이스를 뛰어넘는 역대급 혈연관계 록스 D 지벡의 아들 몽키 D 드래곤

BGM
✔️Track - Anwar Amr - Epicness
✔️theartistunion - https://theartistunion.com/tracks/af8a3c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0425657

그림출처 PINTER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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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야tv : 예전 로저 아들이 밝혀지기 전 에이스가 로저의 아들일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을때 모두가 말도 안된다고 했었죠
라이크잇 : 거프 로저가 록스해적단을 궤멸후
배안에 남아있던 한 아이를 거프가 거둔뒤 양아들로 삼았고 록스D 드래곤에서
몽키D드래곤으로 개명 이후 거프가 해군대장까지 키웠지만 드래곤은 세계정부의 추악함을 보고 해군 탈퇴후 혁명군 창설
ᄆᄆ : 드래곤의 출신지가 고아왕국이던데 이 가설이 맞다면 록스가 고아왕국에서 드래곤을 낳고 버려야겠네요
드래곤 태어날 때 거프는 23살에 입대한 지 1년 된 짬찌던데 애 낳을만한 여유가 없었을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전상윤 : 이때껏 본영상중 가장흥미로운 원피스 연구 영상이 아닌가싶네요 조야님의 통찰력과 원피스에 대한 열정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강동훈 : 만약 록스의 옐매가 고무고무열매였다면 할아버지 열매를 먹은 루피가 해적이 되는 운명일지도...

해적이 되어버린 거프 ㅋㅋ 고무고무열매 이야기 - 원피스 명장면

해적이 되어버린 거프 ㅋㅋ 고무고무열매 이야기 - 원피스 명장면
박세준 : 거프가 해적이였으면 못해도 사황중 한명은 그자리에 없었을듯
矢嶋 : 海賊のガープウケるw w w w
陰マン : ストーリーガバガバ過ぎておもろい笑
シオン : ルージュ「男の子ならエース 女の子ならアン」って言ってたからロジャーに娘ができた世界線ってことか
R .M.T : 와 무지개머리 무슨능력자냐 시키의 둥실둥실보다 좋은거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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