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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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잭팟 조회 12회 작성일 2021-10-13 14:45: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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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남성의 영혼이 중전의 몸으로 들어갔다?

#신혜선 #신작
명작 정리 고티꿀 프로젝트와 별개로 진행되는 신작 드라마 리뷰
여신강림은 다음주 수요일 업로드 됩니다.
이 영상은 tvN의 저작권 허가만 받았습니다(광고 아님)
#fanPD Studio : 재미는 있을것 같은데 드라마 잘되면 혐한작가 띄워주는거고 중국놈들 염병떨것 같아서 차마 못보겠다.
gw j : 와진짜 신혜선 연기 ㅈㄴ 잘한다
김김종성 : 신혜선 남자연기개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죽이 : 대한민국 국민 일동은 천안문 항쟁을 기억하고 홍콩의 독립을 지지합니다.
딴딴 : 하 신혜선 연기 잘하는거 보고 싶어서 찾고 찾다가 여기까지 왔다.. 여러모로 눈물만 난다 저 능글능글한 연기를 다시 볼 기회가 없다니ㅠㅜㅜㅜ

[드라마 편집] 철인왕후 Mr.Queen | 너무 찰떡같아 대본인지, 애드리브인지 구별 안가는 김정현(철종)의 애드립 모음. 여기 잇슈. 1,2화

철인왕후 Mr.Queen | 2020.12.12~2021.02.14(종방)


아니, 이 장면도 애드리브였다고???
알고 봐도 신통방통한 애드리브 천재 김정현 배우님의
작가님이 쓴 것 같은 찰떡 애드립 모음. (1,2화)
(+신혜선 배우님의 애드립 장면도 잇슈.)




무단으로 영상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Club 5am : 대본집 읽어보면 대본속 철쫑이는 실제 드라마속 철쫑이 만큼 섬세함이 덜함. 적시적소의 에드립을 통해 철종이 더 입체감 있는 인물로 탄생된 것 같음. 그만큼 김정현 배우가 철종역에 몰두했고, 장면장면 마다 연구를 많이 했다는 증거.
잉잉 : 상대배우들도 애드립을 너무 잘 받아서 더 장면들이 빛남ㅋㅋ
내우주는전부됴야 : 철인왕후 진짜 재밌게 봤는데 몇번을 정주행했는지ㅋㅋㅋ 배우들의 열연과 극본과 연출이 최고였어요~!
주연희 : 울 쫑이로 인해 철인왕후 가 더 재미있었다는~~~두 배우님 연기 천재 입니다
은진 : 서로 합이 너무 좋은

KBS 한국사전 – 조선의 완성을 꿈꾸다, 철의 여인 정희왕후

조선의 운명을 뒤바꾼 세조, 조선을 완성시킨 성종.
역사의 격변기, 조선의 역사를 움직인 왕 그리고 그 뒤에서 왕을 움직인 여인 정희왕후, 왕실 여인 최초로 권력의 중심에서 조선을 통치한 철의 여인, 정희왕후를 만난다.

- 평범한 소녀에서 조선의 왕비가 되기까지
1428년, 세종의 둘째 아들인 수양대군이 결혼을 한다.
11살의 정희를 아내로 맞은 것이다. 본래 수양대군의 배필로 정해진 이는 정희의 언니였으나 감찰각시가 있는 방에 느닷없이 들어와 눈에 띈 아이는 바로 정희였다.
그 기상이 평범치 않음을 알아본 것이다. 언니의 혼처를 꿰찰 정도로 당당하고, 활발했던 정희. 단종이 즉위한 후 원로대신들이 조정의 권력을 장악하면서 수양대군은 대권을 차지할 기회를 엿보며 세력을 모은다.
남편의 야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정희는 혼맥을 통해 남편의 세력을 더 끌어 모으게 된다. 1453년 10월 10일 계유정난의 밤, 거사를 위해 문 밖으로 나오던 수양대군의 앞에 갑옷을 받쳐 들고 서있는 이가 있었다.
그의 아내 정희였다. 말없이 남편에게 갑옷을 입혀주는데...

- 남편보다 배짱이 두둑했던 아내
단종을 죽인 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젊었을 적부터 등창을 앓았던 세조는 왕이 된 후 자주 악몽에 시달리곤 하였다. 밤낮으로 남편의 곁을 지킨 정희왕후는 세조에게 삶의 동반자이자 정치적 조언자였다.
세조가 가는 길에는 항상 동행했으며,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거침없이 밝히기도 했다.
특히 반란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던 그녀는 세조보다도 배짱이 두둑한 여인이었다.

- 14세의 손자를 성군으로 키우다
조선 역사상 유례없는 왕 즉위식이 있었다. 후사가 없는 선왕이 세상을 뜬 당일 왕을 결정해 즉위식까지 치른 것이다.
정희왕후의 아들인 예종이 서거한 지 하루 만에 왕위에 오른 14세의 성종. 이 전격적인 즉위식을 주도한 인물이 바로 정희왕후였다. 그녀는 성종에게 절대적인 왕권을 주기 위해 위험 인물은 유배를 보내고, 예종의 3년상을 일년상으로 고쳐 성종의 정치적 부담을 줄여주었다.
또한 성종의 허물은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정치 주도권을 성종에게 넘겨줌으로써 주도면밀하게 성종을 성군으로 키워나갔다. 정희왕후는 왕을 대신하여 정치 일선에 나서 나라를 통치한 조선 최초의 여인이었다.

- 권력의 중심에 선 여인, 그 여인의 한(恨)
권력과 부귀영화를 모두 쥔 조선 최고의 여성이었던 정희왕후. 그녀는 과연 행복했을까? 평범한 사가의 소녀에서 조선의 왕후에까지 올랐지만, 큰아들의 죽음, 둘째 며느리의 죽음, 원자 인성대군의 죽음, 예종의 죽음...
죽음의 행렬이 정희왕후의 삶에 닥쳐온다. 그리고 조카를 죽이고 왕권을 차지한 남편 세조의 업보를 대신 갚아나가야 했다.
이 모든 불행을 딛고 백성을 위한 정치에 고심했던 정희왕후.
그녀는 백성의 족쇄였던 호패법을 폐지하고, 목화밭을 조성해 백성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마련해나간다.
왕의 뒤에서 역사를 움직인 정희왕후. ‘한국사傳’에서 조선의 여인이 지닐 수 있었던 정점의 카리스마를 만난다.

한국사전 22회 – 조선의 완성을 꿈꾸다, 철의 여인 정희왕후 (2007.12.1.방송)
http://history.kbs.co.kr/
엉터리한국사 : 소헌왕후 죽음 직전 피접 나왔을 때 시어머니 잘 모시고
중궁전 소속 궁인들 꽉 잡은 게 계유정난 성공의 한 요소일 듯...
_ B I B I A N A : 소헌왕후가 오래 살아서 단종때 수렴청정을 했어야했다 증말....
부자이모규원 : 역사공부 감사드립니다.
안영애 : 역사공부 많이됩니다 옥중화에서 보고 하니 정희왕후가 이해하기 쉽네요 조선왕조 기록 시리즈 공부하려고 샀네요 고맙습니다
수민 : 단종의 억울한
죽음 세조가 아니었어도
샤육신들이 ㅡ단종을
잘 보필했을거다
절에서 있었던 일들도
자신을 포장 하기위해
꾸며낸 이야기 일것이라
생각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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