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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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마니 조회 16회 작성일 2021-07-28 15:51: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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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국제공항 이런 것 알고가세요.. Houari Boumedien International Airport

알제리 국제 공항, 출,입국시 요령과 주의 사항,알제리 여행 팁
Houari Boumedien International Airport(우아리 부메디엔 국제 공항)

비행기4대타고 모로코여자 첫만난날 약혼식한 한국남자!(Our Engagement Day Was The Day I Met Her)يوم الخطوبة مغربية و كوري

안녕하세요.여러분! 영상 업로드가 늦은점,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한국어 자막도 만들었습니다. 한국,중국,우크라이나,스위스,모로코까지..4대의 저가항공을 타고 모로코로 날아가서 만난날 약혼을 치룬 한국남성의 미친 스토리입니다.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 flew away to morroco, transferred 3 times, visited my Morrocan fiance.
engagement day , was the day I met her!! thanks for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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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한국산 감자밭을 만들자 알제리 정부가 군인과 경찰 동원해서 바짓가랑이 붙잡는 상황::한국없으면 우리 굶어죽는다.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한국산 감자밭을 만들자 알제리 정부가 군인과 경찰 동원해서 바짓가랑이 붙잡는 상황::한국없으면 우리 굶어죽는다.

#사하라사막 #알제리 #아프리카

원천기술을 확보한 한국은 이제 개발도상국에 기술을 나누어주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알제리가 있습니다. 알제리의 씨감자 지원사업의 핵심은 병균에 전혀 감염되지 않은 감자 식물체를 병균 하나없이 깨끗한 물 속에서 재배함으로써 병이 없는 씨감자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영양액으로 사용되는 물이 좋지 않거나 씨감자 재배환경이 적합하지 않으면 불가능한데요. 농촌진흥청은 사하라 사막지대에 근접한 씨감자 생산단지 수질을 정밀분석해 사실상 수경재배가 불가능했던 수질을 새로운 물질을 투입해 재배에 적당한 양액으로 개선해냈습니다. 더불어 여러 차례에 걸친 시험재배와 환경제어시설의 설치를 통해 감자재배의 최적환경을 만들어냈죠. 사실 알제리는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었던 알제리에서는 씨감자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바꿔버렸고, 불가능한 생태환경을 한국인 특유의 집념과 절박함으로 극복해냈습니다. 이렇게 알제리에 제공된 씨감자 기술 덕분에 기존에 10개 밖에 달리지 않던 감자가 30개로 증가해 생산성이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런 덕분에 2009년 이후로 매년 약 5만개의 씨감자가 생산되어 알제리의 식량문제를 해결해주었죠. 이렇게 한국의 원칙적인 씨감자 생산기술 덕분에 씨감자 생산량이 늘자 알제리 정부는 한국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기에 이릅니다. 이제는 정부가 먼저 나서서 후속사업을 애타게 요청하기에 이른 것이죠. 왜냐면 씨감자 사업이 불러온 경제적 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농촌진흥청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밀에 이은 알제리 제2의 식량으로써의 지위를 갖는 씨감자 31만톤이 해결되면 경제적 효과가 무려 1조 9,000억원에 이르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하라 사막의 관광을 주된 수입원으로 하는 알제리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그리 친절한 곳이 아니기 때문에 관광수입이 한정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려 1조 9,000억원이라는 문제가 해결된다면 알제리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해볼 여력도 생기는 것이죠. 그러나 농촌진흥청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알제리에서의 지원사업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알제리 씨감자 지원사업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인종이 다른 북아프리카의 무슬림 국가에서 수행된 것인데요. 엄청난 예산과 기술력을 투입해 거의 무료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이 매우 더디고 어려웠습니다. 때로는 기술자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죠. 따라서, 추가사업을 구상하던 알제리 정부는 군인과 경찰까지 대동해 이들을 경호해 현장으로 이동시키기도 했습니다. 뿐 만 아니라, 알제리에서 확보하기 불가능한 시설물은 100% 한국에서 공수해왔는데 이런 자재가 수개월동안 통관이 안되는 것은 물론, 겨우 통관되어도 운송 중에 도난당하기 일쑤였죠.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씨감자 사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인이 가진 열정과 사명감 때문이었습니다. 처음 한국이 알제리에 씨감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야기했을 때 알제리는 반신반의하며 믿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그동안 수많은 선진국들이 원조라는 명목으로 알제리가 가진 지하자원에 더 큰 욕심을 부려왔으니까요. 하지만 한국인들은 황량한 사하라 사막의 모래폭풍과 싸우며 어려운 여건을 극복해냈고, 최첨단 온실 시스템까지 선보였을 때 비로소 믿음의 눈길을 보내왔죠. 무엇보다 한국에서 파견된 전문가들이 밤늦게까지 연구에 매진해 마침내 씨감자 생산에 성공하자 완전한 신뢰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이대로 굶어죽을지도 모르는 위협을 느낀 것입니다. 이후로 알제리 정부는 제발 후속사업을 추진해달라면서 먼저 나서서 사업예산을 별도로 편성하고 토지를 확보하고 인력을 확추하는 등 매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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